앵커)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격돌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날은 6일.
격전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오늘은 송정 5일장.
시장 한 복판 가장 목이 좋은 곳에
즉석 유세장이 들어섰습니다.
민주당은 김동철 후보를 돕기 위해
김효석 원내 대표와 이낙연 후보등이
지원에 나서
무소속 송병태 후보의
공천 불복을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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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주당 지도부가 출동해
지병문 후보 돕기에 나선데 대해
오늘은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똑같은 장소에서 세를 과시했고
지병문 후보는
재래시장 앞에서 유세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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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갑에서는
민주당 강기정 후보와 무소속 한화갑 후보가
거리에서 유세 맞대결을 벌이며
저마다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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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후보가
초접전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무안.신안은
그 어느때 보다 긴장감이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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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무소속의
대결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상대방을 지나치게 헐뜯는
부정 선거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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