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전남대병원의
고관절 환자 수술법이
아시아 의료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 윤택림 교수는
일본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국의
정형외과 전문의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고관절 치환술 등
고관절 환자 수술법에 대한 교육을 했습니다.
윤 교수는 특히
수술 부위를 최소화해 특허로 인정받은
'두 부위 절개 인공고관절 치환술'을
의사들에게 집중 교육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