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후보들의
민주당 복당 문제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후보는
광주 남구의 강운태,
목포의 박지원,해남완도진도의 김영록,
무안신안의 이윤석 당선자등 4명인데
이들 모두
민주당 복당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에 대한 공천 여부가
손학규 대표 체제 아래 이뤄진 만큼
오는 6월 전당 대회를 전후로 한
새로운 대표 체제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복당 문제를 서둘러
매듭짓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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