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는 닭
백 여마리가
이미 시중에서 소비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라남도와 화순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전남 화순군 남면의 한 농장에
조류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는
전북 익산의 닭 633마리가 유입됐는데
이 가운데 101마리가
광주와 전남지역 음식점 22곳에 유통돼
이미 소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화순 농장에서 사육하고 있는
닭 8백여 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고
농장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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