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누룽지 국산 둔갑시킨 40대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4-15 12:00:00 수정 2008-04-15 12:00:00 조회수 1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중국산 쌀로 만든 누룽지를 국산 쌀로 만든

누룽지로 속여 판 혐의로 48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초부터 지금까지

중국산 쌀이나 혼합 쌀로 만든 누룽지 원료를

국내산으로로 속여 인터넷 쇼핑몰과

광주, 전남 나주, 대구 등의 소매상에

1만700㎏ 가량을 판매해 2천9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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