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의 회원정보를 빼내
온라인 게임머니 충전 등에 사용한 혐의로
26살 황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2001년
근무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의 회원관리 ID와
비밀번호 등을 이용해 레스토랑 회원 수천명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황씨는
이렇게 빼낸 회원정보를
온라인 게임머니등을 충전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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