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회훤정보 대량으로 빼 낸 20대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4-15 12:00:00 수정 2008-04-15 12:00:00 조회수 3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의 회원정보를 빼내

온라인 게임머니 충전 등에 사용한 혐의로

26살 황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2001년

근무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의 회원관리 ID와

비밀번호 등을 이용해 레스토랑 회원 수천명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황씨는

이렇게 빼낸 회원정보를

온라인 게임머니등을 충전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