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4-17 12:00:00 수정 2008-04-17 12:00:00 조회수 2

오늘 새벽 1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빌라에서

31살 김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용의자를 파악하기 위해

일대를 탐문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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