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꼴지 LG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기아는 어제 LG와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뒤진 1회말 4안타로 2점을 뽑아
역전을 시켰지만, 선발 이범석이
3회 집중타를 얻어 맞으며 5점을 뺏겨
2대 6으로 역전당했습니다.
기아는 5회에도 3점 홈런등을 뺏겨
11대 2으로 뒤지다
갑자기 내린 폭우로 강우 콜드게임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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