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라남도에서 열린 축제장에서는
관람객들의 안전사고가 한 건도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 대나무 축제 등
지금까지 열린 12개의 지역 축제에서
안전사고를 입은 관람객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축제가 시작되기 전
전기와 가스 분야의 위험요인을 찾아내
보완하도록 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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