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 축제장 안전사고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5-19 12:00:00 수정 2008-05-19 12:00:00 조회수 4

올해 전라남도에서 열린 축제장에서는

관람객들의 안전사고가 한 건도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 대나무 축제 등

지금까지 열린 12개의 지역 축제에서

안전사고를 입은 관람객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축제가 시작되기 전

전기와 가스 분야의 위험요인을 찾아내

보완하도록 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