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저금통이나 서랍 속에 있는 동전을
지폐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동전의 주원료인 구리 가격이
5년 전에 비해 3배 정도 올라
동전을 만드는 비용도 크게 늘었다며
금융기관에서 동전을 지폐로 바꿔
재발행에 드는 비용을
줄이자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은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전을 지폐로 바꿔주는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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