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뱃길 복원 논란 확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5-22 12:00:00 수정 2008-05-22 12:00:00 조회수 3

이명박 대통령이

물길 잇기를 먼저 하겠다고 밝히면서

영산강 뱃길 복원 문제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영산강

호남운하 백지화 전남시민행동은

정부가 '물길 잇기'등의 명목으로

대운하 사업을 포장하고 있다며

운하추진을 위한 논의를 중단할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히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영산강 뱃길 복원 사업 역시

호남 운하와 다를게 없다며,

수질 개선을 위한 논의를

구체화하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

뱃길 복원을 찬성하는 단체등은

한반도 대운하 개념이 아닌

영산강 수질개선 차원에서 뱃길 복원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