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
청소년 수련관 위탁기관 선정을 놓고
탈락한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최근 오는 6월말 문을 여는
나주 청소년 수련관 위탁 운영기관에
광주YMCA를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탈락한 나머지 2개 단체들이 나주가 아닌 광주지역 단체를 선정했다며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나주시는 위탁을 신청한
3개 단체 중 가운데 광주YMCA의 점수가
가장 좋았다며 절차는 적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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