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두산에 주말 3경기를 모두 이기며
6월 대반격을 위한 첫 단추를 잘 끼였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의 경기에서
1회초 이현곤과 김선빈 등의 집중안타가 이어져
4점을 뽑는 등 타선이 14안타를 터트리며
6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시즌 초반 퇴출설이 나돌았던
투수 호세 리마는 6과 2/3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기아는 이번 주
중위권 팀인 한화, 삼성과
광주에서 6연전을 갖고 중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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