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음료수 사 마시고 구토 증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03 12:00:00 수정 2008-06-03 12:00:00 조회수 5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마트에서

음료수를 사 마신 32살 김 모씨가

갑자기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음료수를 조금 먹고 나서 휘발유 냄새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마시고 남긴 음료수를 수거하는 한편

김씨와 마트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