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7회 전국 소년체전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지난 달 31일부터
전국 16개 시,도가 32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
이번 소년 체전에서는
서울시가 금메달 68개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남 선수단은 역도와 축구 등의 선전으로
금메달 29개 등을 얻어
지난해보다 7계단 오른 5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주최도시 광주는
역도와 양궁 등 전략 종목의 부진으로
금메달 21개를 얻는데 그쳐 10위로떨어졌습니다
제 38회 전국 소년체전은
내년 5월 말 전남 일대에서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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