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주식 투자자들은
주가가 오를 때
투자를 줄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광주 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코스피 지수는
4월말보다 26 포인트 오르고,
코스닥 지수도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광주 전남지역의 주식 거래량은
4월보다 13%,
거래 대금은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5월에는 휴일이 많아
영업일수가 적었던데다
광주 전남에는 주식 시황에 상대적으로 어두운
개인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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