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교수 채용 과정에서
물의를 일으킨 교수 3명에게
정직과 감봉 등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전남대는 지난해 7월 교수 공채 과정에서
담합한 의혹을 받은 교수 3명 가운데
1명에게는 정직 3개월,
나머지 2명에게는
감봉 2개월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공채 심사를 진행하면서
후보자 3명 모두에게
일부러 과락에 해당하는 점수를 줘
탈락시켰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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