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철거 도중 상판 무너져 작업 인부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05 12:00:00 수정 2008-06-05 12:00:00 조회수 4

오늘 낮 1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에서

예배당 건물을 철거하던 도중

콘크리트 천장 상판이 무너지면서

작업 중이던 47살 최모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철거를 위해

산소용접기로 철근 절단 작업을 마친 뒤

갑자기 천장이 무너져 내렸다는

동료 인부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