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물가 때문에
전반적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광주지역 백화점 판매액은
1년 전보다 9% 늘었고,
명품 판매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대형 마트의 판매액은
마트 수가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1년 사이에 0.9% 늘어나는데 그쳤고,
특히 식료품을 비롯한
생필품의 판매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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