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장 선거와 관련해
벌써부터 특정 후보 비방글이
인터넷에 떠도는 등
선거 혼탁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손재홍 의원은 어제
본회의 신상발언을 통해
최근 광주시 홈페이지 등에
의장선거와 관련해
자신에 대한 근거 없는 괴소문이 퍼지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의원은 의장 선거에 뜻을 둔 누군가 이같은 글을 조직적으로 올린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는 7월 11일 치러질 광주시의회 의장
선거에는 손 의원 외에도
너다섯명의 시의원들이 자천 타천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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