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치솟자
시.군 버스가 감축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교통 대란이 걱정됩니다.
전남버스운송조합에 따르면
정부가 다음달 15일까지 기름값 폭등에 따른
대책을 마련해 주지 않는다면
비수익 노선의 30%를 줄여서 운행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만일 이같은 조치가 현실화 될 경우
전남 지역 시군에서 운행되고 있는
1800여대의 시.군 버스 가운데
540여대의 파행 운영이 불가피 해
고령 인구가 많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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