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간척사업으로 수질 악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06 12:00:00 수정 2008-06-06 12:00:00 조회수 4

영산강 간척사업이

영산강의 수질을 악화시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남군은

최근 영암호와 금호호등등에 대한

수질 개선등을 위한 연구 자료등을 근거로

지난 88년부터 시작된

영산강 3단계 간척지 사업이

수질 정화 기능을 떨어뜨리도록 설계돼

영산호와 금호호의 수질이

4등급 이하로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는 또

이같은 수질 오염이 유지 될 경우

2등급 이상의 수질이 요구되는

서남해안 관광 레저 기업도시의 조성에도

큰 차질이 예상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