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집으로 가는 여중생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로 19살 김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일곡동 한 아파트앞에서
15살 이 모양을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군은 가출을 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했고 근처 아파트에서
물건을 훔치려고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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