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들어
광주 문화 수도 사업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내일 열리는
국립 아시아 문화의 전당 기공식에는
정부 고위급 인사로
유인촌 문화 체육부 장관이 유일하게 참석해
국가적인 행사라기 보다는
부처 행사로 축소된 분위깁니다.
문화의 전당 기공식은
당초 참여 정부에서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상징 건물 '
즉 랜드 마크 논란이 일면서
2년여를 끌어 오게 됐고
결국 정권 교체 후 치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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