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태안에서 유출돼
전남 서해안 지역으로 유입된 타르와 관련해
전남 지역 천일염이나 바닷물은
타르에 오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보건 환경 연구원이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전남지역 바닷물과 천일염 등
64건의 시료를 거둬 조사한 결과
벤조피렌 등 타르와 관련한 16개 항목에서
모두 기준보다 훨씬 낮은 수치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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