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천일염과 바닷물, 타르 오염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16 12:00:00 수정 2008-06-16 12:00:00 조회수 1

올해 초 태안에서 유출돼

전남 서해안 지역으로 유입된 타르와 관련해

전남 지역 천일염이나 바닷물은

타르에 오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보건 환경 연구원이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전남지역 바닷물과 천일염 등

64건의 시료를 거둬 조사한 결과

벤조피렌 등 타르와 관련한 16개 항목에서

모두 기준보다 훨씬 낮은 수치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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