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한 주택 지하실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59살 손모씨 등
작업 인부 3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손씨 등이 페인트 유독가스에 중독돼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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