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그동안 여수시가
정원 대비 현원결원 인원을
50명선으로 유지하면서
예산을 절감하고
교부세 불이익을 받지 않았습니다.
합리적인 조직 운영이
이번 정원 감축 여파를
최소화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조경무기잡니다.
◀VCR▶
여수시가 조만간 조직 개편을 단행합니다.
이에 따라 정원 감축도 불가피합니다.
하급 직원만 줄이는 관행을 타파해
상위직급 정원을 대폭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 단체
조직 개편 지침이 내려진 이전에도
총액 인건비를 합리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지난해 정원 천7백65명,
총액 인건비 992억 6천백2십4만6천원 기준에
현원 천721명을 유지함으로써
3억4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해 집행 했습니다.
이같은 합리적인 조직 운영으로 여수시는
올해 행정안전부의 교부세 재정 패널티 등
불이익을 받지 않아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습니다.
◀INT▶
여수시는 특히 올해에는
총액 인건비 대비 16억원이
많게 편성됐지만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인해
106명의 공무원이 줄어 들 경우
63억여원의 예산 절감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총액 인건비에서 47억원의 여유돈이
생기게 됐습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