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위반 건설 사업장 13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18 12:00:00 수정 2008-06-18 12:00:00 조회수 3

장마철 토사유출 등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사업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달 가량

광주와 전남, 경남 일부 지역에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도로건설이나 택지개발 등

대규모 건설사업장 13곳을 적발해 행정조치하고

이 가운데 1곳에 대해서는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사법조치 했습니다.



적발된 사업장은

주로 장마철 토사유출이나

공사장 소음방지 시설을 하지 않는 등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단속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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