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첨단 의료 복합단지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늘(19일) 유치 실무진들이 만나
유치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눈뒤
의견 접근이 이뤄지면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 예정입니다.
시.도의 공동 유치 추진은
경남과 충청 지역의 광역 자치단체들이
공동 유치전에 나섰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7일 첨단 의료 복합단지의
선정 기준안을 마련한데 이어
올해 하반기 안에 유치 지역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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