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총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사업장에서
운송료 협상이 조금씩 진전을 보고 있습니다.
LG 화학의 화물 운송회사들은
카고 차량과 컨테이너 차량의 운송료를
일괄 인상하기로
화물연대와 합의했습니다.
또 25톤 이하 소형 화물차들이 가입한
화물연대 광주지부 2지회가
운송 주선 협회와
표준 요율제를 도입하기로 잠정 합의했고,
현대 글로비스가 협상에 나서면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도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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