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편의점서 강도행각 2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19 12:00:00 수정 2008-06-19 12:00:00 조회수 4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시내 편의점 4곳을 돌며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2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90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달 10일부터 한달여 동안

광주시내 편의점 4곳에서 160만원가량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최씨는

PC방과 찜질방 등지를 전전하며 생활해오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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