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시내 편의점 4곳을 돌며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2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90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달 10일부터 한달여 동안
광주시내 편의점 4곳에서 160만원가량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최씨는
PC방과 찜질방 등지를 전전하며 생활해오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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