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새벽 두시 반쯤
여수시 여서동 한재로터리 인근 도로에서
53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 통제 박스를 들이받아
김씨 부부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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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21 12:00:00 수정 2008-06-21 12:00:00 조회수 3
오늘(21) 새벽 두시 반쯤
여수시 여서동 한재로터리 인근 도로에서
53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 통제 박스를 들이받아
김씨 부부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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