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목포 납치의심 사건.. 오인 신고로 밝혀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21 12:00:00 수정 2008-06-21 12:00:00 조회수 4

목포경찰서는 30대 여성과 어린이가

납치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인 결과

38살 유 모씨가 자신의 아내와 아이를 차에

태우는 것을 12살 정모양등이 납치로 오인해

신고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 6시 20분쯤

목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성 2명이

30대 여성과 어린이 한명을 강제로

차에 태워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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