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운송 정상화 잰걸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22 12:00:00 수정 2008-06-22 12:00:00 조회수 4

운송료 협상이 마무리돼 가면서

광주 전남지역의 물류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금호타이어 등

광주지역의 수출 대기업들은

그동안 밀린 제품을 빼내기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수출 화물을 항만으로 운송했습니다.



특히 화물연대 전남지부가

적어도 오는 24일까지는

광양항의 농성을 풀기로 함에 따라

그동안 막혔던 물류에도

일단 숨통이 틔였습니다.



또 아직 협상이 타결되지 않은

몇몇 사업장에서도

막판 협상이 진행중이어서

물류가 빠르게 정상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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