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료 협상이 마무리돼 가면서
광주 전남지역의 물류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금호타이어 등
광주지역의 수출 대기업들은
그동안 밀린 제품을 빼내기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수출 화물을 항만으로 운송했습니다.
특히 화물연대 전남지부가
적어도 오는 24일까지는
광양항의 농성을 풀기로 함에 따라
그동안 막혔던 물류에도
일단 숨통이 틔였습니다.
또 아직 협상이 타결되지 않은
몇몇 사업장에서도
막판 협상이 진행중이어서
물류가 빠르게 정상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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