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월에 무등산에서 발생하는 산악 사고가
주로 장마 기간에 집중돼 있습니다.
광주 동부 소방서에 따르면
작년 6월과 7월에 발생한 산악 사고는 15건으로
이 가운데 13건이
장마 기간에 집중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마철에는 등산객이 줄어드는데도
등반 사고는 오히려 더 늘어난다며
가급적 장마 기간에는 등산을 피하는게 좋고,
부득이하게 등산을 할 때는
호루라기나 비옷,비상식량 등
부상과 조난에 대비한 물품을
챙겨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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