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3명 마비증세, 복어 독이 원인인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22 12:00:00 수정 2008-06-22 12:00:00 조회수 4

오늘(22일) 새벽 2시쯤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에서

84살 김 모 여인과

김씨의 아들, 며느리 등 일가족 3명이

몸에 마비 증세가 느껴진다고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병원은 이들이

어제 저녁 복어를 요리해 먹었다는 말에 따라 복어 독에 의해

마비 증세가 온 게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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