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2시쯤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에서
84살 김 모 여인과
김씨의 아들, 며느리 등 일가족 3명이
몸에 마비 증세가 느껴진다고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병원은 이들이
어제 저녁 복어를 요리해 먹었다는 말에 따라 복어 독에 의해
마비 증세가 온 게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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