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해양경찰서는 동료 선원을 둔기로 때린
49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해경에 따르면 박 씨는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신안군 임자면
부남도 남서쪽 13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을 준비하던 중
동료 선원 58살 김 모씨를 둔기로 때려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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