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 쇠고기의 원산지표시제도가
어제부터 확대 시행됐지만
상당수 식당들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등에 따르면
쇠고기의 경우 식당 면적에 상관없이
원산지와 고기 종류를 표시해야 하고
면적 100㎡이상의 식당들은
쌀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식당들은
메뉴판 개편 준비 등을 이유로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업주들은 원산지 표시를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고 있다며
사소한 실수나 부주의로 적발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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