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계약서,공공은 도입*민간은 난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23 12:00:00 수정 2008-06-23 12:00:00 조회수 4

건설노조의 파업이 일주일을 넘긴 가운데

민간 건설업체들이

표준 계약서 도입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어서

파업이 쉽게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건설노조 광주 전남지부는

광주시*전라남도 등 자치단체와

표준 계약서 도입에 합의한데 이어

도로공사와 토지공사 등

공기업으로부터도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현장에서도

건설회사들이

비용 증가에 따른 경영난을 이유로

표준 계약서 도입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어서

협상이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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