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이 중국인 환자 치료에
감사하다며 전남대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중국 대사관 광주 영사사무소 하영 수석영사는
오늘 전남대병원을 방문해
급성 뇌출혈로 쓰러졌던 중국인
37살 서성빈씨를 치료해주고 어려운 가정
형편을 고려해 의료비 5천여만원 전액을
감면해준데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