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보성군 조성면 교차로에서
46살 고모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EF 소나타 승용차 등
차량 넉 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67살 조모씨가 숨지고
49살 송 모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고씨의 졸음 운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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