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에서 4중 추돌, 1명 사망*5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25 12:00:00 수정 2008-06-25 12:00:00 조회수 4

오늘 오후 3시쯤

보성군 조성면 교차로에서

46살 고모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EF 소나타 승용차 등

차량 넉 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67살 조모씨가 숨지고

49살 송 모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고씨의 졸음 운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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