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중 심근경색 40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6-25 12:00:00 수정 2008-06-25 12:00:00 조회수 4

어제 저녁 6시 쯤

광주시 서구 금당산 황새봉에서

등산중이던 47살 김 모씨가

갑자기 심근경색을 일으켜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등산객이 발견 119 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돼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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