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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중진 의원들이
호남 민생 탐방으로 여수를 찾았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 내정자와
대통령 형 이상득 의원도 동행했는데,
어민들과 상공인들의 건의가 잇따랐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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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의원 5명으로 구성된 민생탐방팀이
호남의 첫 방문지로 엑스포 개최지인 여수를
선택했습니다.
민생팀에는 김형오 국회의장 내정자와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 등 여당 실세들이
동행했습니다.
엑스포 개최지를 둘러본 의원들은 엑스포를
통해 여수를 대한민국 1등 해양관광 메카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돈이 더 들더라도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자원으로 사후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며
개발에 힘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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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과도 직접 만났습니다.
어민들은 치솟는 기름값과 사료값에
어업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며
면세유와 영어자금, 감척사업의
확대 지원과 현실화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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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인들도 건의를 쏟아냈습니다.
율촌 제2지방산단의 국민 임대산단 전환과
여수산단 확장단지 조기 완공,
묘도 준설토투기장의 국가산단 개발 등을
건의했습니다.
한나라당 중진들이 참여한 호남민심 챙기기,
지역의 민심이 얼마나 정책에 반영될 수
있을지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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