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소비자들은
교육비와 의료비를 빼고
나머지 소비는
다 줄이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향후 6개월동안의 소비지출 전망을 조사한 결과
교육비와 보건 의료비만
전망치가 100을 넘어
지출을 늘리겠다는 응답이 더 많았고,
의류비,외식비,교양오락비,여행비 등은
지출을 줄이겠다는 응답이 더 많았습니다.
특히 외식비는 전망치가 86으로
가장 낮았고,
여행비가 그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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