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책사업을 공동으로 유치하기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실무 협의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시 기획관리실장과 전라남도 기획관리실장 등 실무진들이 오늘 오후에 만나
첨단 의료복합단지와 환경산업단지,
탄소거래소 등 3가지 국책사업을 공동으로
유치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국책사업 유치 경쟁에서 다른 시도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유치에 성공했을 경우 구체적인 장소는
어떻게 결정할 것인 지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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