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농민연대는 오늘 오후
전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비료값 지원 등 농민 생계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들은
친환경 농업에만 지원되는 비료값을
관행 농가에도 지원하고
벼농사 소득안정기금을
4백억원에서 8백억원으로 늘려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농민연대는 집회를 마친 뒤
이앙기와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 13대를 반납하고
자신들의 요구서를 전라남도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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