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나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7-07 12:00:00 수정 2008-07-07 12:00:00 조회수 2

정부가 고환율과 고유가 사태에 대한

비상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에너지 절약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에어컨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오늘부터

모든 직원이 넥타이를 매지 않고

반팔 셔츠 차림으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 공장과 일부 백화점도

야간에 싼 전기를 활용해 물을 냉각시켜

낮동안 냉방에 활용하는 간접 냉각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광주지방 국세청과 세무서도

승용차 홀짝제 운행을 앞당겨

오늘부터 시행하고

관용차량 운행도 30%까지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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