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대규모 촛불집회가 치러진 가운데
어젯밤에도 거리의 촛불이 이어졌습니다.
시민과 학생들은 80여명은
어제 저녁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광주 금남로에 모여 촛불집회를 이어갔습니다.
밤 10시가 넘도록 이들은 자리를 지키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등을
외치다 자진 해산했습니다.
강경진압과 원천봉쇄 방침을
세운 서울과는 달리
경찰도 평화적인 집회가 이어지는 한
별다른 제지나 강경대응은
자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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