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열손상 피해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7-07 12:00:00 수정 2008-07-07 12:00:00 조회수 2

폭염이 계속되면서

열손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에서 폭염으로 인해 재작년엔 23명,

지난해엔 30명의 열손상 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이송환자 대부분은

열로 인한 탈수와 만성질환 악화,

열경련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엔

농사일이나 격렬한 운동, 음주 등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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