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면서
열손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에서 폭염으로 인해 재작년엔 23명,
지난해엔 30명의 열손상 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이송환자 대부분은
열로 인한 탈수와 만성질환 악화,
열경련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엔
농사일이나 격렬한 운동, 음주 등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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