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피해, 건강식품 상담이 가장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7-08 12:00:00 수정 2008-07-08 12:00:00 조회수 3

광주지역 소비자 피해 가운데

건강식품과 관련된 상담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비생활센터가

올해 상반기에 처리한

소비자 상담 천 3백여 건 가운데

상위 10대 단일 품목으로

건강식품 관련이 5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는 휴대전화와 세탁서비스,

학습지 관련 상담이 40건씩을 넘어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청구사유별로는

소비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계약 해지가 곤란한 사례가 370여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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